어릴때부터 엄마아들 놀때 공부시키고 조금이라도 하기 싫은 티내면 혼나고 둘 다 잘못해도 나만 맞고 조금만 심기 건들이면 물건 던지고 소리지르고... 고3땐 야자끝나고 간식 좀 해달라니까 (늦어봐야 저녁 11시였는데ㅋㅋ...) 밤에 살찐다고 먹는거 아니라고 먹을걸로 서운하게 하고 온갖 집안일 다시키고 대학 붙었다고 신나서 얘기했다가 지방대 붙은거 자랑하지말라고 한소리듣고.... 수능때까지 스마트폰 하나없이 2g폰쓰고 독서실갈땐 그 2g폰도 노래듣지 말라고 못가져가게하고 그렇게 안사주던 노트북 엄마아들이 공부한다고 사달라니까 바로 사주네ㅋㅋㅋ.... 그렇게 안사주던 내 돈 내가 벌어서 산 아이패드 엄마아들 부러울거니까 아들앞에서 꺼내지 말라네 그래놓고 엄마아들은 나도 갖고싶단 한마디에 바로 사주고ㅋㅋ 엄마아들 배고플거라고 새벽 12시 되가는데도 이것저것 다해주고 엄마아들 먹은 설거지 다 내차지네ㅋㅋ...(안하면 맞지 가족끼리 좀 도와주면 덧나냐고) 이유는 고3이라서 아직도 이런거에 서운한 내가 너무 속좁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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