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는데 묘하게 그전부터 따라한다는 생각이 있었거든? 근데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싶어서 그냥 넘길려고 했어! 내가 이번에 딸려고 준비하는 자격증이 있었는데 걔는 그거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고, 아예 이 일을 그만두면 그쪽으로 간다는 말도 없었어 근데 나도 걔가 노선이 확실한걸 알아서 나 앞으로 뭐할거냐고 물어봤을 때 말해도 괜찮겠다 싶어서 나는 이런쪽으로 공부할려고 준비중이다~ 했거든 근데 그 다음날에 갑자기 술을 먹는데 자기 (내가 말했었던) 이런쪽으로도 공부할까 아니면 자기가 원래 하던거 할까 요새 고민이 많다고 하는거야 내가 너 그런 말 없었지 않냐 이렇게 말하니까 응? 나 이런거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러는거야 정말 걔랑 2년 넘게 지내면서 그런 공부 애기 들어보지도 못했거든! 그전부터 느꼈지만 뭔가 이것마저 뺏긴 느낌이 드는건 왤까ㅜㅜㅜ 요새 그거 때문에 신경 쓰여서 잠도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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