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용하고 아무도 연락 없고 날 찾지 않는 새벽이 온전한 내 시간 같고.. 내일이 오는게 너무 싫어서 억지로 잠 오는 걸 참게 돼ㅠ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또 보내야하는 낮 시간이 너무 괴롭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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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용하고 아무도 연락 없고 날 찾지 않는 새벽이 온전한 내 시간 같고.. 내일이 오는게 너무 싫어서 억지로 잠 오는 걸 참게 돼ㅠ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또 보내야하는 낮 시간이 너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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