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를 대체할 단어를 생각하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나서 걍 씁니다. 누나가 작년에 편입시험 준비하고 올킬나와서 이번년도 다시 재수 한다고 했거든? 작년부터 서울에 방잡아서 학원다니고 용돈받고 다했는데 갑자기 오늘 시험 그만둔데 .. 다른시험 준비하고 싶다고 이거 이해돼? 이제까지 부모님한테 지원받은거 다 던져놓고 다른거 하겠다는데...? 일단 누나를 설득하고 싶어 누나 인생이지만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 뭐라고 해야 맘돌릴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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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대체할 단어를 생각하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나서 걍 씁니다. 누나가 작년에 편입시험 준비하고 올킬나와서 이번년도 다시 재수 한다고 했거든? 작년부터 서울에 방잡아서 학원다니고 용돈받고 다했는데 갑자기 오늘 시험 그만둔데 .. 다른시험 준비하고 싶다고 이거 이해돼? 이제까지 부모님한테 지원받은거 다 던져놓고 다른거 하겠다는데...? 일단 누나를 설득하고 싶어 누나 인생이지만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 뭐라고 해야 맘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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