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해준 음식도 너무 먹고싶고 몇시간마다 챙겨주던 간식도 너무너무 먹고싶어 아빠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아빠랑엄마랑 사진도 찍으러 가고 싶어 어디 멀리 단풍구경도 가고 싶고 그냥 동네 산책도 하고 싶어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아 평생 못하겠지 어떻게 앞으로 평생 못할까 몇년이나 지났는데 왜 실감이 안나지 뭔가 일정시간 지나면 아빠가 다시 돌아올거 같아 너무 보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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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준 음식도 너무 먹고싶고 몇시간마다 챙겨주던 간식도 너무너무 먹고싶어 아빠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아빠랑엄마랑 사진도 찍으러 가고 싶어 어디 멀리 단풍구경도 가고 싶고 그냥 동네 산책도 하고 싶어 하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아 평생 못하겠지 어떻게 앞으로 평생 못할까 몇년이나 지났는데 왜 실감이 안나지 뭔가 일정시간 지나면 아빠가 다시 돌아올거 같아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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