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7611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살아있는게 너무 끔찍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숨이 턱턱막혀 

여기서 몇십년을 더 살아야 한다고....? 

나 그냥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너무 무섭고 

내가 해야하는 선택과 계속 살아가야만 하는 일상이 

너무 무서워  

그냥 도망치고싶어 

나는 왜 나를 책임져야만 할까  

살아있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지도 않아 

아프게 죽고싶지도 않아 

안락사는 왜 불법일까  

살고싶은 사람만 살면 되잖아 

가질거 다 가지고 행복한 사람들이 나같은 사람들 죽어버리면 곤란해지니까 안락사가 불법이겠지 

나 행복은 바라지도 않아 그냥 아프지 않은 죽음만 달라는건데
대표 사진
익인1
정신과 가 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랑 너무 비슷해서 신기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그냥 생각안하기로했어 어떤 스님이 그러더라 사는 이유를 생각하면할수록 답이없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떡하긴.그래도 살아남아야지. 그냥 삶에서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큰 일 한거지 뭐. 사는게 뭐 별거니. 네가 고통스러워서 피하는 죽음보다야 낫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비슷한 생각중인데 ㅠ 주변사람들 생각하면 죽지도 못하겟더라.. 또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을까 실낱같은 희망도 쉽게 못버리겟더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즘 가디건들이 왜 이렇게 크롭이지
6:47 l 조회 1
남친 잘생기거나 여친 예쁘면 자랑하고 싶어?3
6:43 l 조회 32
소개팅에서 3
6:42 l 조회 11
전자담배 사고 나와서 쓰레기 바닥에 쳐 버리네?
6:42 l 조회 6
지인 장손인데 엄청 희귀한 성씨이기도 하고, 게이인데 엄청 스트레스 받더라2
6:39 l 조회 24
다이어트중에 두바이샌드베이글 반조각 오바…?5
6:38 l 조회 13
충치가 안 아플 수도 있어? 엄청 썩었다는데 안 아파3
6:37 l 조회 35
마운자로 맞는 중인데... 다음주에 술약속 있거든?ㅠㅠ 마운자로 맞는다고 말할까...6
6:34 l 조회 38
158에 51인데3
6:33 l 조회 54
공시익들이나 공부하는 익들 있어??
6:32 l 조회 9
모텔 같은 곳 짐보관 보통 해주나?1
6:30 l 조회 17
러닝하는 친구들아.. 3
6:26 l 조회 122
진짜 일 시킬 때 던지는 사람 제일 싫어
6:25 l 조회 82
아쒸 나 어제 밤에 옷 얇게 입고 출근했는데
6:25 l 조회 106
동생 그립다는 글에 달린 댓글 보고 든 생각인데
6:24 l 조회 34
오늘 택배 3개나 오겠다
6:24 l 조회 9
나이먹고 역변하는 경우 많아?6
6:23 l 조회 91
마라탕 vs 떡꼬치1
6:21 l 조회 8
우울해2
6:19 l 조회 27
나 화나거나 우울할 때만 쓰는 일기장 있는데... 너무 슬픈게2
6:11 l 조회 1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