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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9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결혼할때 많이 안좋은 조건인가 ?

남자 집안이랑 월급은 크게 신경안써

근데 직업은 번듯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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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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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아니...? 남자 집안이랑 월급 신경 안 쓰면 완전 상관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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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너무 사바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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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액수에 상관없이 부부간에 상의할 문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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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실질적으로 들어오는 돈이 700~650인 게 문제가 아니고 매달 저만큼이나 지원해주는데 과연 저기서 끝날까가 문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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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 보통 부모님 용돈은 얼마를 드려서 실질월급도 문제지만 지원이 필요한 상태이며 그렇다면 얼마나 도움이 필요한가도 중요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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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333 그래서 보통 결혼할 때 부모님 노후를 책임지는지 아닌지 중요하게 따지는 사람들도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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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44...아프면 병원비도 다 지원해드려야 할테고 여행갈 땐 여행비도 항상 지원해드려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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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혀 상관없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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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님 첨부터 부모님 돈 드리고 남은 액수를 월급이라고 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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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비슷하게 버는 사람 만나면 걸림돌 될 수도 있겠지만 쓰니가 상대보다 훨씬 많이 버는 편이면 솔직히 할 말 없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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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월급을 떠나 좋은조건은 아니야.
그렇게 많이 집에 지원해주는 이유가 있어?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경제활동을 안하시거나 아님 k장녀의 의무감 이라거나.
받는 사람은 점점 당연하게 여기고
새로 이룬 가정의 불화의 원인이 될수도 있거든.

부모님 나이들수록 지원 금액이 늘어나야 할테고
명절이나 기념일에는 추가로 돈 더들고.
암튼 결혼생활 해보니 원가정을 부양해야 한다는건 상대 배우자에게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큰 부담이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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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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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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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결혼할 때쯤 되면 직장 그만두실 상황일거 같기도 하고 (자영업이나 다른일을 찾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쨋든 내가 아예 신경 안써도 될만큼 풍족한 상황은 아니고 (빚 같은 건 없긴 한데)
동생 두명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은 늦둥이라 좀 필요한거 지원해주고 싶어서 (학자금 이런것까지 지원해줄 생각은 절대 아니고 걍 용돈정도..)
K 장녀 의무감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우리 부모님이 막 그 이상을 요구하실 분들은 아닌 거 같은데 집에 큰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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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글쓴이만큼 버는데 사실 처음에는 결혼 초기에 남편이나 나나 k장녀 k장남 마인드로 서로 좀 경쟁적으로 각자 집에 돈도 많이드리고 챙겼거든. 몇년동안. 근데 호구취급 당하고 다 끊었어. 어짜피 더 나이드시고 아프시면 도와드려야 하니 굳이 너무 이르게 지원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
사실 결혼생활 해보니 새로이룬 가정을 화목하게 잘 지켜나가는게 제일 중요하고 젊을땐 새가정의 경제적 목표(주택구입이라던지)에 올인해야 할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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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많이 버는편 같은디 그정도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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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직업이 번듯하다는게 결국 월급도 신경 쓰는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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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번듯하다는 표현이 맞는 지는 모르겠는데 본인 전공 살려서 일을 하는 게 있다거나 직장을 다닌다거나 자기 직업이 있으면 되는거야 직업까지 아예 안볼수는 없지 않나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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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말은 번듯한 직업이라는 데서 상대의 경제적인 면모도 결국 포함된다는 말이었어. 너 말 대로 직업까지 안볼수는 없지. 그런데 원글이 결혼 조건을 재는 글인 만큼 상대 또한 쓰니의 조건을 쟀을 때 그 조건에 맞는 상대가 쓰니 조건에 만족할지를 묻는 말이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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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이해했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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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데 쓰니도 적게 버는거 아니고 우리나라 특성 보면 부모님 노후가 철저히 보장된 집은 상류층 아님에야 많이 없을 것 같은데 쓰니가 막 걱정해야 하고 그럴건 아닌 것 같은데? 상대도 본인 부모님 챙길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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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대도 본인 부모님 챙기는 거 오히려 좋아인데 가치관이나 의견 잘 맞는 사람을 잘 찾아야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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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부모님 챙기는거 좋아서..ㅋㅋ 딱딱 나눌 수가 있긴 하나..? 쓰니랑 가치관 맞는 사람 꽤나 많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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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더 오바해서 빼도 600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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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진짜 거기서 끝나냐가 중요함 부모 성품이 어떤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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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돈 많이버니까 ㄱㅊ긴한데 심적인 부담이 커보여서 별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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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자가 보기에 그 정도는 나쁘지 않은거같은데? 근데 무슨일 하고 왜 그렇게 나가는지는 알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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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결혼할 때쯤 되면 직장 그만두실 상황일거 같기도 하고 (자영업이나 다른일을 찾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쨋든 내가 아예 신경 안써도 될만큼 풍족한 상황은 아니고 (빚 같은 건 없긴 한데)
동생 두명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은 늦둥이라 좀 필요한거 지원해주고 싶어서 (학자금 이런것까지 지원해줄 생각은 절대 아니고 걍 용돈정도..)

위에 쓴 댓글 복사했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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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다른 부분은 더 알아봐야 겠지만 지금 얘기만 들으면 괜찮은거 같은데?ㅋㅋ 누가 소개 해준다고 하면 만나볼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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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지원해주고도 한참 남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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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만큼 집안이 안좋고 노후계획없는 집안이라 느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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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ㅇ 별로지.. 애들낳고 키우면 돈들어갈게 투성인데.. 언제까지 드릴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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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매달 100에서 150을 지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집노후 대책이 안되어있다는건 갈수록 나가는 돈이 많아진단 소린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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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월급만 따져 비율적으로 크진 않은데 그냥 단순 돈만으로 왜케 많이 지원해야하는지? 그게 궁금하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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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부모님 노후 사정 어떻게 되는진 정확히 모르고 걍 내가 그만큼은 드리고 싶어서 동생들 용돈 포함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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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좋아 여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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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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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오바임 일단 남자친구한테 숨기지 않고 말했을 때 반응을 봐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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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 주변 천만원 버는데 와이프한테 말 안하고 200주는거 걸려서 이혼한 부부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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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런 케이스도 있구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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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말하고 얼마 받는다 다 오픈해야지
몰래 주다가 걸리는 순간 배신감으로 인해서,,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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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노후 대비 전혀 안 되어있는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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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그니까ㅋㅋ 자식한테 100이상 받아야하는게 어케.노후 대비가 되어있단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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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돈은 충분히 벌고있는거 같으니까 액수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 가장 문제는 원가족으로부터 독립이 되어있는가의 문제같은데
비단 돈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새로 독립한 남편과의 우선권보다 원가족에 대한 고려가 앞선다면 그게 가장 큰 문제가 될거같아
심리적 독립이 충분히 된다면 금액은 남편될 사람과 의논해서 적정선을 잘 그으면 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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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요구하시는게 아니라 걍 내가 드리고 싶은거라 ..
심리적 독립에 대해선 걱정할 만한건 아닌거같아 의견 맞는 사람 잘찾아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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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쓰니 마음은 참 곱고 예쁘네 근데 그 문제가 배우자의 의견보다 앞설때 갈등이 시작되거든 그걸 맞춰줄수 있는 배우자를 고른다는게 쉽지않지
만약 문제가 생기면 원가족보다 내 배우자의 의견을 더 우선한다는게 독립인데 막상 상황이 닥치면 이게 마음처럼 잘 안돼
게다가 배우자 입장에서 부모에게 잘한다는 건데 내가 서운해하거나 반대하면 어쩐지 불효같은 압박도 주게되고
내가 겪은 경우라 그런제 좀 과몰입했다면 미안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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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아니야 진짜 너무 도움이 되는 댓글이다.. 잘 새길게 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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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일단 상의는 필요한데 빼고 남는 돈만 봐도 충분히 생활 가능해서..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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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800에 100~150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다 다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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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진짜 다른 것 같아 의견 잘 맞는 사람 찾아야할듯 반대로 남편이 집에 얼마를 지원해주든 자기 사는 데 문제 없으면 상관없어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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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응응 잘 찾을 수 있을거야! 나도 쓰니만큼은 못 벌지만 부모님 내가 돈 드리고 싶어서 드리고 있고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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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엥 완전 아니 보내드리고도 남는돈이 650~700인데 완전 괜찮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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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자기가 많이 벌어서 지원하는데 뭐.. 근데 나중에 돈이 더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하면 또 다를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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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을 했으면 새 가정의 일원으로서 살아야되는데 거기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는게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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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엥(ᯅ̈)월급이 넘사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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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금액 문제가 아니라 매달 들어가는 돈이 있으면 거기서 끝이 날까?하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이 당장 힘드신거 아니면 돈 모았다가
나중에 병원비나 노후에 필요할때 목돈으로 드리는게 더 좋아..매달 드리는거는 그냥 없어지는 돈과 다를게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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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 말 같기도 하다 고마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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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남편 입장에서는 우리 부모님은? 이럴 수도... 서로 벌이가 비슷해서 남편한테 당신도 드려~ 하면 문제 없을 수도 있긴 한데
드리기 시작하면 솔직히 계속 드려야 하는 것도 맞고 액수가 커질 수도 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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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800에 100~150이면 무리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근데 결혼하면 양가 다 줘야하는걸 생각하기는 해야함 똑같이 줘야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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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이 본인 경제 사정에 맞게 알아서 드리는 건 상관없는데 내가 신경써서 금액을 맞추는 것도 필요할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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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렇지 아무래도 벌이와 상관 없이 적게 드리는 쪽이 마음 상해하는 것 같아 그래서 지인중에는 서로 바꿔서 용돈드리는 부부도 있어 그럼 알아서 맞춰지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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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별로임 .. 살다보면 저게 끝이 아닐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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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정도 벌면 그런문제로 스트레스 받을바에 혼자 살듯
처음에야 이해해준다해도 나중엔 모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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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간단하지. 남편이 친정에 지원을 끊길 바라면 친정에서 난리가 날거고, 지원을 안 끊으면 점점 액수는 커질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고... 지금 당장 가족에게 꼭 필요한 돈이 아니라면 결혼 전에 끊는게 맞는 것 같음. 차라리 그만큼의 돈을 적금 들어두고 나중에 필요하실 때 드리는게 나을 듯(남편에게 모은 재산 말할 때 포함×), 그리고 결혼 후 각자의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건 협의하고 지내면 될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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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결혼을 했는데 나는 내 경제사정에 맞춰서 우리 부모님 드리고 너는 네 사정 맞춰 네 돈으로 너희 부모님 용돈 드려라~ 이럴수가 있을까? 양가에 150 평생 똑같이 드리지 못할거면 금액을 낮춰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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