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없으면... 상사한테 상냥한 말투지만 주의 받고... 아프면 신입인데 한달도 안되어서 반차를 세번이나 쓰고... 옆에서 사수가 쓰라고 하지만 결국엔 눈치가 보이고... 진짜 눈치가 있어야하고 건강함이 있어야하고... 심지어 말도 없다? 그러면 이제 같이 밥먹을때 나만 이야기 안해서 자 이제 쓰니씨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러면서 장난으로 말하지만 결국 내가 말 안해서 조용한 분위기가 되어버리는... 흑역사가 생긴 것 같고 그냥 민폐만 되는 것 같고(자잘한 실수도 좀 함) 그만둬야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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