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 애들 1열로 놓은 다음에 기계써서 돌려 그러고 쌤들끼리 문제아인 애들 데려가고 소외된 애들은 친한애 같이 불여주거나 조금 손보는 과정을 통해 배정돼 진짜 문제아 중의 문제아인 애들은 쌤들끼리 심도있는 토론을 하고 자진해서 데려가시거나 울며겨자먹기로 받으시거나 아 참고로 부모님이 굉장히 별난? 극성?? 선생님들 괴롭히는??? 학생도 배정후에 다른쌤들이 힘내라고 토닥토닥 해줌 쌤들사이에도 이상한 애들 부모님 다 소문나~~~ 어케 아냐면 울엄마가 초등학교 교사였고 올해에 퇴직했어 믿고싶은대로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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