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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3년 전 (2022/11/12) 게시물이에요

수영을 다니는데, 잘 모르는 아저씨가 자꾸 훈수를 둬..

첨에는 그냥 네네 했는데, 자꾸 멈춰세우는 것도 짜증나고 누가 지켜보는 것도 너무 짜증나.

심지어 내가 먼저다녔거든?? 그아저씨는 자유형하고 나는 평영인데,,

내가 제일 막내여서 만만한건지 나한테만 그래

심지어 조언도 조언같지도 않아, 발 세게 차라고 어쩌구 저쩌구,,,

다음번에 한번 더 그러면 안참으려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 먹힐까???

진짜 그 아저씨 때문에 너무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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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아저씨들은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것보다 그냥 단호하게 하는게 좋음.. 넵 제가 할게요! 넵 저혼자 할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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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혼자서 하겠다고 말해봐야겠다. 고마워ㅠㅠ 그러고도 더하면 신경 좀 끄시라고!!말해야겠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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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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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봤는데 등 두들기면서까지 쫓아와.... 진심... 내 앞길 막으면서 그래!!!! 계속 무시도 해볼게!!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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