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만 먹고 밥 거의 안 먹음 한 끼에 한두숟갈..? 아침 조금이라도 챙겨먹음 (이건 이유가 되는지 잘 모르겠다) 점심 저녁으로 급식 먹고 30분씩 무조건 걸었음 배달음식 1년에 두세번 먹을까말까 먹어도 구운치킨 같은 거 먹음 친구랑 약속 잡히면 1시간 이내 거리는 다 걸어다님 주말마다 혼자 나가서 시내 몇 시간씩 돌아다니고 쇼핑함 매점 거의 안 감 자주 가니까 바로 찌더라 정직한 내 몸 애들이 밥 먹자할 때 나 아까 빵 두 입 먹었는데? 아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하는 거 나였음 나에겐 저게 끼니.. 결정적으로 엄마랑 싸우면 밥 안 먹음.. 근데 이게 내 소화기를 쉬게 해주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한 듯 지금은 너무나도 잘 먹어서 빼는중 ^^ 마른 건 체질이 아닌 이상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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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