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유명한 미용실 가서 머리를 자름 스타일링 어떻게 할지 보자고 마스크 내려보라 해서 내렸는데 혹시 헤어모델 할 수 있겠냐고 커트비 32000원은 안 받겠다고 함 나 그 때 돈없어서 속으로 땡큐 하고 기분 좋게 나왔는데 그날밤에 카톡으로 연락이 와선 사진 업로드 3장 정도 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너무 못 나와서 다른 사진으로 해달라고 함 !! 인스타에는 내가 허락한 사진이 올라가서 걍 좋은 딜이었다 ~ 생각하고 있는데 어제 친구가 나 무슨 모델하냐면서 보내준 사진 보니까 그 디자이너 네이버 메인에 내 사진이 떡하니 있는거임 애초에 나는 인스타에만 박제당하는 줄 알고 허락한건데 말도 안 하고 네이버에 올려서 내 얼굴 전시된 게 너무 기분이 나쁨 ㅠㅠㅠㅠ 왜 말도 안 해주고 덜렁 32000원으로 퉁치는지 ㅜㅜㅜㅜ 이거 내가 내려달라고 해도 되는 상황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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