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빡쳐 전주인이 거의 버리다 시피 한 강아지 너무불쌍해서 내가 데려다가 잘 키우고있는데 아직도 가끔 그 전주인 놀러오면 너무좋아하고 나보다 더 좋아하는거같아 저사람은 단지 결혼 한다는 이유로 키우기 어렵다고 버려버렸는데 개가 뭘 알겟나 싶지만서도 너무 너무 서운하고 눈물나 전주인은 내 전직장 상사인데 십년을 알고지냈고 너무 서로친해서 사실 강아지없을때도 우리집 자주놀러왔었어ㅠ 나가서 보고싶은데 강아지 분리불안때문에 내가 잘 안나가
| 이 글은 3년 전 (2022/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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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빡쳐 전주인이 거의 버리다 시피 한 강아지 너무불쌍해서 내가 데려다가 잘 키우고있는데 아직도 가끔 그 전주인 놀러오면 너무좋아하고 나보다 더 좋아하는거같아 저사람은 단지 결혼 한다는 이유로 키우기 어렵다고 버려버렸는데 개가 뭘 알겟나 싶지만서도 너무 너무 서운하고 눈물나 전주인은 내 전직장 상사인데 십년을 알고지냈고 너무 서로친해서 사실 강아지없을때도 우리집 자주놀러왔었어ㅠ 나가서 보고싶은데 강아지 분리불안때문에 내가 잘 안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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