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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31
이 글은 3년 전 (2022/11/13) 게시물이에요
이틀 전에 임용쳤는데 너무 우울해 

솔직히 올해 몸도 아프고 수면제 장기 복용으로 두통도 심해서 공부 최선은 다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디스크 걸려가며 스트레스 받아가며 놀지도 못하고 책상에만 앉아 있었는데 1차 합격도 못할 것 같아.. 

시험 치기 전에도 기대는 안했지만 막상 치고 나니 너무 슬프다 시험만 치면 다 좋을 줄 알았는데.. 

더 짜증나는 건 공부 열심히 했어도 이런 문제를 잘 풀 수 있나? 하는 거야 

이제 티오도 팍 줄거고 공부는 너무 방대하고 

그냥 너무너무 앞이 캄캄해 

고등학교 때 뭣하러 그렇게 열심히 해서 교대 왔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해봤다.. 말할 곳이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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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고했어..나두 중등인데 우리도 경향성 없는 과목이라해야하나..과락 걱정해야하는 과목이라 그 심경 완전 이해간다..내가 1년 더 한다고 점수가 오를거라는 보장이 없는 시험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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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중등임용 너무 힘들겠다.. 공부 더 해도 점수가 오를 보장이 없다는 말 진짜 공감된다 너무 답답한 시험인 것 같아..ㅠㅠ 그래도 얼마 안남았으니까 좀 더 힘내...! 열심히 한 보람이 있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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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고생했어....난 이쪽은 잘 몰라서 그러지만...미래의 쓰니는 현재의 쓰니가 진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할 거야 비록 현실적인 문제가 지금은 큰 문제이겠지만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생기더라....쓰니 마음 백번 이해못하지만 응원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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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언젠가는 이 날들이 뿌듯한 날들로 기억되면 좋겠다 조금 위로가 돼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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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즘 초등임용 티오 그리 심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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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솔직히 올해는 괜찮았어...ㅋㅋ 근데 점점 안좋아지고 있는 건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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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직 엄청 심각한 정도까진 ㄴㄴ 점점 심해지고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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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이번에 본 사람인데 괜찮아 확실히 에이는 불핵이었어 끝까지 모르니까 일단은 푹 잘 쉬고 기운내자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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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모르는 것 투성이더라ㅠㅠ 너도 정말 고생 많았어 푹 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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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안될걸 대비해서 2번째 길도 생각해놓으면 그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좀 더 편하게 공부하게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쓰니 파이팅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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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초등교사는 2번째 길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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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유감이지만 다른 분야라도 찾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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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니까 그 다른 분야로 가기가 ㄹㅇ 힘들다는 거지... 일반대랑 달라 교대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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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왤케 예민해..위로한건데 굳이 아득바득 아니다 길없다하는데 그렇게 치면 안그런 분야 없음 잘됐으면 좋겠는 마음에서 얘기해준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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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에게
그 위로가 ㄴㅆㄴ 수준이라... 차라리 말 안하는게 나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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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4에게
어휴 말도 못하겠네ㅠㅠ 알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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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5에게
이게 왜 ㄴㅆㄴ임 현실적인 위로지 예민한 건 알겠는데 왜 좋은 마음으로 위로해주는 사람까지 기분 나쁘게 만드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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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8에게
냅둬 어차피 위로도 듣는 사람만 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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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5에게
그래도 요즘 워낙 초등학교때부터 사교육하고 그래서 초등 사교육시장도 크고.. 그런 사기업 쪽도 있다고 생각하면 훨씬 마음 편할듯! 5익도 그런 의미겠지 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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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5에게
마음 쓴 건 알겠는데 그 방식이 좀 그렇네... 뭐 교대 특성이랑 이 임용 시험 구조를 잘 몰라서 그런 것 같긴 하다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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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8에게
위로해준걸 수준까지 운운되는걸 보니 진짜 익명이라고 아득바득이네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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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5에게
익명이라고 아득바득이 아니라 걍 진짜 ㄴㅆㄴ 맞는데...ㅋㅋ 수준 운운할만큼 위로도 안되는 말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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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0에게
어어..그런 댓글에 답글다는 너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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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에게
아니 아득바득이 아니라…교대 나오면 다른길이 쉽지 않아 그냥 다들 알려주는건데 너가 왜 그렇게 화난건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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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7에게
근데 시험이라는게 누군가는 떨어지는 구조잖아(쓰니는 당연히 붙겠지만!!) 그러면 초등임용 떨어지는 사람들은 다들 다른 대안책이 없나? 그냥 궁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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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5에게
없엉 중등처럼 기간제로 살기도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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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5에게
과거엔 티오에 맞게 교대생 뽑은거여서 합격률이 높았어 일반대랑은 취급이 다르니까 입시에서 이미 한번 거른거지.. 근데 입학생 조절 안하고 티오만 박살내버리니까 떨어지는 사람들은 재수 n수를 많이하지 빠지는 사람은 거의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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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교대익인데 마음은 고마워.. 위로가 되진 않아..ㅠ 교대는 두번째 길도 거의 뚫을 수 없다는게 맞음 취업 당연히 다들 힘들지 근데 일반대는 전공 상관없이 취업할 수 있잖아 교대는 거의 특목대로 취급해서 일반 사기업에서는 고졸로 취급함 그럼 고졸 or 편입이나 n수를 해야한다는 건데 임용 보고 온 사람, 임용 앞둔 사람에겐 위로가 되지 않겠다는 거지 뭐 이건 교대에 관심 없으면 모르는 얘기니까 어쩔 수 없는데 너무 예민한 사람 취급 안했으면ㅠ 그냥 댓글이랑 대댓글 둘다 이해가 가서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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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고졸 취급하는 정돈지는 처음 알았네 근데 내가 보기에는 먼저 ㄴㅆㄴ이라느니 수준 운운하면서 아득바득이라고 하는 게 같은 선상에서 봐지는 말은 아닌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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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ㄴㅆㄴ 말고 첫 대댓글에서 위로가 안된다고 하니까 예민하다고 한거 말한거였어 위로가 안된다는게 예민하단게 아니라고 ㄴㅆㄴ은 기분 나쁜게 맞지만 아득바득이란 표현은 댓글이 먼저 쓴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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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실 무슨 시험을 봐도 그런 것 같아... 나는 너무너무 열심히 몸 망가지게 준비했는데 시험은 너무 어렵고 한다고 되는건가 싶고ㅠㅠ 인생이 참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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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왜 인생은 시험의 연속인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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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초등 임용 공부 진짜 빡세지ㅠㅠㅠㅠ특히 교대 4년 다니고 나면 초등교사 하는 거 말고는 별다른 선택권이 없어서 더 막막하긴 해ㅠㅠㅠ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결과 나올때까지 2차 준비 잘 하자!!! 건강 잘 챙기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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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선택권이 없어.... 교대는.....ㅠㅠ
고마워!!! 진짜 건강 챙기려고ㅠ노력해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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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초등임용 진짜 이상하고 어이없는문제 넘많아...진짜 개떡같은시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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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괜찮아 괜찮아 잘 못 봐도 내년에 기간제 하면서 시험 다시 보면 돼! 인생 길고 한 번의 실패로 끝나지 않ㅇ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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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할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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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이번에 강원도 임용 쳐서 논술만 봤거든,,, 교육과정은 잘 모르는데 어려웠다고 하더라 다들,,,
근데 초등 임용 특이 진짜... 걍 누가누가 일주일 벼락치기 동안 본 거 더 많이 나왔나 테스트~ 수준인 듯혀,,,
변별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이런 시험으로 뭘 어떻게 교사의 능력을 체크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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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쓰니야 나 교대생이고 이번에 시험 쳤거든? 나랑 똑같이 느낀거야 나 교육과정b치면서 재수각이다 싶었고 그러면서도 재수해도 점수가 오를까? 싶어서 너무 우울했어 공부를 안한거도 아닌데... 그래도 우리 2차 전까지 다 잊고 푹 쉬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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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ㅠㅠㅠㅠㅠㅠ 고생 많았어 진짜 진짜 답 없는 시험인 것 같아 너도 푹 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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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교대 임용 꿀이라는 말도 이제 진짜 옛말이더라 내 친구도 내년 임용 준비중인데 엄청 걱정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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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역마다도 너무달라서 진짜 선택의 기로에 섰는데 내 선택이 도지역이고, 그조차 안될까봐 걱정하면서 결과 기다렸던 거 생각난다..나도 교사된지 얼마 안됐지만, 노력한 만큼 잘될거라 믿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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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걱정하지마 그 시험친 모두가 그럴거야 못 본거 같지???? 결과 생각보다 잘 나올 수 있음 내 주변에 나도 그렇고 그런 사람 많았어 소문과 같이 그렇게 까지 칼채 안하고 논술도 생각보다 점수 잘 줌 그리고 초등임용은 너가 모르는 문제는 대부분 남도 몰라서 틀림 걱정하지마 걍 1차 끝났으니까 한 2주는 생각없이 놀아ㅏㅏㅏ 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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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 비우고 신나게 놀아야겠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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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작년 합격생이긴 하지만 나도 시험치고 가채점한 다음 떨어졌다 하며 울었거든ㅠㅠ그런데 결과날에 다행히 0.7배수 정도여서 2차 열심히 해서 붙었어! 결과 나올 때까지 누구도 몰라! 시험 발문이 애매한 만큼 정답범위가 넓은 물채점일 거라 생각하고 푹 쉬고 2차 열심히 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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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젠 초등임용도 빡세구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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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야...나두 어제 보고 지금 다시 자취방 내려왔어...
나 일일이도 틀린 사람이야...^_^ 나 진짜루 공부 열심히 했다 말할 수 있거든?ㅠ 2학기 땐 하루 12시간 기본이었고 백구 자료는 진짜 달달외웠다 자신했는데 이번에 국어랑 미술이랑 진짜 못봤고 즐생도 틀리고 남들 다맞는 문제도 틀린 것 같아 1년이 부정당하는 느낌 1차 탈락할거란 생각은 정말 해본 적도 없는데 1차 탈락할 것 같아서 쪽팔리고 답답하고 멍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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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틀린 거 소름.... 나랑 똑같아... 물론 그거 말고도 수두룩 빽빽이지만 ㅎㅎ....
진짜 고생 많았어.. 뭔 말이 필요할까 그냥...하ㅠㅠㅠㅠㅠ 푹 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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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야, 현직 초등교사인데 너 심정 너무 잘 알아서 댓글 달아! 나도 너랑 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불안한 날들을 보냈었어ㅠㅠ 근데 진짜 결과나오기 전까진 아무도 몰라! 너 어제 시험 끝났어~~ 걱정은 잠시만 내려두고 힘들었던 너한테 맛있는거 먹게 해주구 푹 쉬자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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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감사해요ㅠ
눈물 쏙 들어가고 좀 힘이 생깁니당 ㅠ!!!!!!! 이 댓글 기 받아서 혹시라도.. 좋은 결과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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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왕대박 나 교대가려고 이번 수능 준비하는 재수생인데..! 수능 잘치고싶당!!!! 교대가고싶어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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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에이 진짜 핵불..ㅎ 작년보다 컷 내려가길 바라고 있어 ㅠ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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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프지마 그런 순간 잠깐이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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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ㄱㅊ걱정ㄴㄴ
뚜껑 열기까진 몰라
난 중등임용이고 우울증걸린 해에 임용쳐서 가망 없다 생각하고 다시1차 준비했는데 최합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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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한테만 그런게 아닐고야 결과 보면 또 생각한 것보다 잘 했을수도 있고!! 일단 맛있는거 많이먹구 좀 쉬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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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는 곧 중등 임용보는데 올해 우리는 티오가 갑자기 줄어서 경쟁률도 높아지고.. 시험도 오려울 거라고 예상해서 너무 긴장된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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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하핳 나도 위염, 디스크 앓아가면서 공부했는데 뭘 공부한건가싶고.. 내년에 다시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한다고 점수 오를지도 모르겠고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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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쳤어 어제 ㅠ
정신이 너무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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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꾸 틀린 문제들이 하나씩보이고...
난 1년동안 뭘했나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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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나도 어제 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너무 우울함..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ㅎ 일 년 더 한다고 잘 보는 시험도 아닌 것 같고... 틀린 게 너무 수두룩해서 채점하기도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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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진짜 지엽적인 것도 외웠었는데 그럴 필요도 없었고...ㅋ 그냥 이 시험 모르겠다~~ 너무 경향성도 달라진 것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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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작년 합격생 내 남친 올해 임고생인데 진짜 내 시험이랑 많이 다르더라 논술부터 해서 ㅠㅠ 남친도 진짜 많이 좌절하던데 ,, ㅠㅠ 현직의 입장에서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 않을 거 너무 잘 알고있어 ㅠㅠ 뭘 해도 지금은 내가 부러울테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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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1차 작년에 1컷 거의 언저리였도 기껏해야 1컷 +2점 정도였어 그래서 2차 죽어라 하고 목소리 안나올만큼 꿈에서도 집중멘트 할 만큼 해서 결국 0.6배수로 합격함 !!!!! 2차하자 !!!!! 무조건이야 충분해 할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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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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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냥 너무 고마워.. 긴 글 읽는데 이렇게 좋은 사람도 있구나 싶네ㅠ..!!!!! 안그래도 아까도 초임공 들락날락 거리다가 멘탈 터졌는데.. 이젠 안 들어가야겠다 조언 고마워 힘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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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고생많았다!! 올해 쓰니 자리 잘 남아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 - 임고 2년 일찍본 현직 선배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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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야! 나 작년 합격자야. 쓰니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 내가 그대로 했거든.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건강까지 망가졌었고, 시험 보자마자 이런 경향성 없는 시험 보려고 1년동안 그 고생을 했나? 생각이 들었어. 모두가 느끼는 것 같아. 점수는 나오기 전까지 모르는 거니까 너무 낙담하지 말고! 쓰니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니까 푹 쉬었으면 좋겠어 :)
일단 너무 수고 많았다는 얘기 해주고 싶어. 수고 많았다 💪 훌훌 털고 2차 준비 달려!!!!! 고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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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ㅠㅠㅠ
고마워 힘낼게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
멘탈 붙들어잡아야겠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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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이번에 시험 쳤는데.. 그냥 너무 허무해
남들이랑 비교해서도 공부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난 논술부터 말아먹었거든
문장을 제대로 썼는지 뭐라 적었는지도 모르겠어
손이 엄청 떨리더라ㅠㅠ 숨도 잘 안 쉬어질만큼 떨렸어ㅜㅜ
그래도 일단은 시험 생각 안 하고 한동안 푹 쉬고 놀려구
쓰니도 진짜진짜 고생했어 고생한만큼 아무생각 말고 즐기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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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더군다나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비워둔 문항들 답이 원래 내가 생각한거였던게.. 참
바보같고 후회되고.. 정신줄 놓고 시험 친 거 같아.. 에휴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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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쓰니얌 나 완전 장수생(ㄹㅇㄹㅇ 장수생)에 작년에 합격해서 지금 일하는 중인데 너무 고생했다는 말 먼저 해주고 싶어!!!!!!!! 내가 여러 번 보면서 느낀 건데 이 시험은 나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가 내 결론이옄ㅋㅋㅋㅋ 초수생인 거 같은데 설경광 본건가? 어디든 간에 1차 뚜껑 열기 전까지는 진짜 모르는 거구 사실 뚜껑 열고 나서도 내가 1배수인가? 언저리인가? 아랜가? 몇배수지? 하면서 계속 혼란스러울거얌 지금은 푹 쉬고!!!!! 알지? 이 시험 ㄹㅇ 멘탈 싸움인거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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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혹시 어떤공부를 하는거야?? 지엽적인거 계속 외운다고 생각하면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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