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용돈도 개적고 식비,교통비, 적금 ,미술해서 재료값 다 알바랑 용돈 합쳐도 모자라서 식비 줄일려도 먹고싶은거 참으면서 겨우겨우 살고 있는데 왜 나한테 희생강요하는지 내가 아끼고 식비 줄이면서 모은 돈으로 기초제품 샀는데 남동생이 자꾸 탐난다고 가져가서 가져가지 말랬더니 엄마가 동생한테 그것도 못해주냐고 혼남
| 이 글은 3년 전 (2022/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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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용돈도 개적고 식비,교통비, 적금 ,미술해서 재료값 다 알바랑 용돈 합쳐도 모자라서 식비 줄일려도 먹고싶은거 참으면서 겨우겨우 살고 있는데 왜 나한테 희생강요하는지 내가 아끼고 식비 줄이면서 모은 돈으로 기초제품 샀는데 남동생이 자꾸 탐난다고 가져가서 가져가지 말랬더니 엄마가 동생한테 그것도 못해주냐고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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