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집에서는 어디라도 취준하라고하고 애인앞에서는 힘든소리 하기싫어 애인도 취준이라 이미 힘들어 걍 여기저기서 치이는데 혼자 울다 전화받으면 목소리가 왜그러냐 자기한테 말안해줘서 답답해하는데 전화를 안받으면 안받는다고 뭐라하고.. 우울한날은 어떻게 말을 해놓고 전화를 안받아야할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상황이 너무 힘드니까 그냥 다 포기하고싶다ㅠㅠㅠㅠㅠ 담주 생일선물까지 다사놧는데 하ㅠㅠ 너무 속상하고 그냥..| 이 글은 3년 전 (2022/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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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집에서는 어디라도 취준하라고하고 애인앞에서는 힘든소리 하기싫어 애인도 취준이라 이미 힘들어 걍 여기저기서 치이는데 혼자 울다 전화받으면 목소리가 왜그러냐 자기한테 말안해줘서 답답해하는데 전화를 안받으면 안받는다고 뭐라하고.. 우울한날은 어떻게 말을 해놓고 전화를 안받아야할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상황이 너무 힘드니까 그냥 다 포기하고싶다ㅠㅠㅠㅠㅠ 담주 생일선물까지 다사놧는데 하ㅠㅠ 너무 속상하고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