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먼저 나는 세후 300이 안되는 귀여운월급을 받는 익이니야.. 평균 250~280사이..? 뭐 이사도했고 이래저래 큰돈을 쓴 이후로 적금에 넣는 50만원이 너무빠듯해서.. 이제 10회차정도 됐는데.. 대출받고 막 그러고있거든....? (비상금대출 200만원정도..) 이자가 한달에 만원도안되서 적금을 잘 유지하자 마인드로 해오고 있었는데.. 휴.. 아무래도 심적으로 너무 부담되는데 그냥 해지하는게 나을까??.... 참고로 집이 빠듯한편은 아니여서 내명의 집도 있고 차도 있어.... 9x년생이구.... 집은 부모님이 나중에 거주할수도있는데 나 하나 집 구해주든 보증금을 해주든 그런 걱정은 사실없긴해.. 자랑은아니구 답정너도 아니야 그래도 나혼자 돈은 모으긴 모아야된다는 생각도 있긴해....휴 익이니들의 적금근황궁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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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