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향하고픈걸 계속 따라하다보면 몸에 베인다길래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어서 그냥 물병 따 주고 카페가서 벨 울리면 커피 받아오고 이런거 있잖아 근데 성격상 안 맞아 나한테 해주는 사람은 없고 항상 내가 해주기만하니까 꼭 하녀된거같거 기분 더러움 난 다정한 사람은 못 되나봐
|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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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하고픈걸 계속 따라하다보면 몸에 베인다길래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어서 그냥 물병 따 주고 카페가서 벨 울리면 커피 받아오고 이런거 있잖아 근데 성격상 안 맞아 나한테 해주는 사람은 없고 항상 내가 해주기만하니까 꼭 하녀된거같거 기분 더러움 난 다정한 사람은 못 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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