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진짜 오래 좋아했거든 겨우 마음 접었는데도 아직도 유리구슬 마냥 한켠에 쌓아두고 자꾸 꺼내보게 돼.... 이젠 더 이상 울 일도 밤 지샐 일도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