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달에 천 넘게 범 근데 엄청 짠돌이임 어렸을때 엄마랑 싸우면 생활비 다 끊고 나 용돈으로 협박한 거 한두번도 아님 공시도 걍 내가 알바해서 내가 벌고 내가 쓰겠다 했는데 반강제로 알바 그만두고 공시 준비하게 됨 자기가 지원할테니까 공부에 전념하라고 근데 주겠다는 돈 안주고 맨날 돈 줄때마다 한숨 팍팍 쉬고하튼 이번에도 용돈 끊겼는데 이유가 어제 비와서 택시타거 가야겠다 했다고 ㅋㅋ .. 내가 니 택시탈 돈 왜줘야하냐고 용돈 또 끊음ㅋㅋㅋㅋ .. 진짜 매번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것도 싫은데 걍 환불 받고 동네에서 다니는 거 너무 멘탈 약한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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