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입원해있는데 의식없고 진짜 하반신마비라 내가 가족들 대신 대소변 다 해야하는데 선생님들이 다 어린데 너무 대단하다고 (응급병동이라 20대 보호자가 없어 다 60대보호자임!!)진짜 병원에서 상주보호자하면서 이러는거 정말 힘든일인데 대단하다고 아빠 한테 막 화내고 그래주더라 막 챙겨주고 ㅠㅠ 병원 두곳갔는데 다 너무 따수웠어 ,, 내가 눈물참는거 보시고 끝까지 챙겨주시고 진짜 병원분들 차갑다!라는 생각많이했는데 이번일로 정말 가장 따수운 사람들이란거 알았다,,ㅜㅜ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