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수시 붙은곳 가려고하는데
외국 살아서 이제 또 언제 볼지 모르는 친한 친구 못 만나고 봐야 할 정도로 중요해?
준비 하나도 안했고 가도 자기만 할거같은데
수능장은 한시간걸림 차는 못태워준대 근데 엄마가 자꾸 경험이라고 가라고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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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수시 붙은곳 가려고하는데 외국 살아서 이제 또 언제 볼지 모르는 친한 친구 못 만나고 봐야 할 정도로 중요해? 준비 하나도 안했고 가도 자기만 할거같은데 수능장은 한시간걸림 차는 못태워준대 근데 엄마가 자꾸 경험이라고 가라고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