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이라고하기도 뭐하지만 그냥 움직임 자체가 별로 없는 인간인데 어제 한시간반 겁나빨리 걸었다고 엉덩이, 허벅지 겁나게 땡긴다… 화장실도 아침에 시원하게 다녀옴… 두 다리가 있어서 걸을 수 있고 아무데서나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참 감사하다! 오늘 저녁도 좀 걷고 와야겠읍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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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이라고하기도 뭐하지만 그냥 움직임 자체가 별로 없는 인간인데 어제 한시간반 겁나빨리 걸었다고 엉덩이, 허벅지 겁나게 땡긴다… 화장실도 아침에 시원하게 다녀옴… 두 다리가 있어서 걸을 수 있고 아무데서나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참 감사하다! 오늘 저녁도 좀 걷고 와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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