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누가보면 강력범죄 용의자로 체포하러 온 줄 알겠어... 누가 새벽 2시쯤에 양옆집 주민들 다 깰정도로 문을 부시냐고 진짜.. 덕분에 나 자살 생각하는 거 다 소문 났을듯... 무슨 범죄자마냥 서에가서 얘기를 해달라고 하고 지금 괜찮다고 수면제 먹어서 멍하고 출근해야해서 자야한다고 하니까 그래도 나와서 얘기를 하쟤... 위로도 아니고 자백을 하고 온 거 같다... 내 생각엔 예방센터 전화 이거 사라져야함. 이거 때문에 더 죽고싶어져. 아니면 언질이라도 하던가 개에바야 시체 썩기전에 시체 수거하려고 오는 거냐?? 정말 밀어부쳐 내 가정사 말하면 뭐해줄수있다고 ㅠㅠㅋㅋㅋ 자꾸 진술을 하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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