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으려다가 순간 버스 흔들려서 놓치고 바로 뒷문 쪽으로 뒤로 기대듯 넘어지셨는데 바로 내 앞자리에서 순식간에 그래서 너무 놀라가지고 진짜 손으로 입틀막하고 그대로 못 일어나시길래 바로 일어나서 버스는 일단 가고 일으니까 한 손으로 내 균형 잡고 일단 손 잡고 끌어올리려했는데... 택도 없더라 진짜 그냉 손만 힘 주고 잡고 있은 사람 된..다행히 정차하고나서 스스로 균형 잡고 일어나시긴 했는데 너무 널랐음 ㅠㅠ 기사분도 멈췄을 때 직접 와서 할아버지분항테 ㄱㅊ으시냐고 확인하시거 감.. 뭔가ㅜ도움을 주려했는데ㅜ도움 준 게 없는 뻘쭘한 상황이 되어버린 .. 그래도 고맙가고 해주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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