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토끼보다 선한 괴물이 되어라” 토론토 대학교 심리학 교수가 말한건데 공감하는게. 무해함과 착함을 구별하는게 핵심인듯. 토끼는 도덕적인게 아니라 잡아먹히는 것 밖에 할 수 없어서 그런거라는거에 공감함. 한마디로 토끼는 무해한거지 착한건지는 알수가 없다는 소리임. 그렇다고 호랑이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동물은 그저 비유를 위한 장치고 인간에 대입한다면 자존감과 권력이 없어서 수동적인 사람을 우린 그냥 착하다 라고하는데.. 진짜 착한 사람은 자존감 높고, 힘도 있는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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