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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
이 글은 3년 전 (2022/11/16) 게시물이에요
아침에 잠못자서 예민한 상태여서 짜증을 냈어 

뭐라고 했냐면 아빠가 맨날 집에 있는게 숨막힌다고 

아빠가 무직이시고 복권만 바라시고 계시고 그렇거든 

몇년째 언니랑 엄마는 아빠욕 엄청하고 

나는 들어주는 입장이였고 그래서 점점 아빠가 미워지고 싫어졌어 

숨막힌다고 말했더니 그걸 그럼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냐고 그러는거야 흥분해가지고  

나도 감정 격해져서 소리커지고..  

 

사과해도 안받아주고 나 보지도 않아 

엄마가 아빠욕하는건 내가 다 이해, 공감해주는 척 했거든 쾌심한게 그 한마디에 내말에 공감은 안해줬다는거야  

어떻게 풀어야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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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한테 사과해 그럼 엄마랑 자연스레 풀어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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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한테는 아무소리안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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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나와서 엄마랑 대화하다 그렇게 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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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너 의사도 전달해
엄마도 그래 생각하지 않았냐고 나또한 그랬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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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님이 네가 부모님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컸다고 생각한 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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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그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네 내탓인거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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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찮아ㅜ 원래 가족들 앞에선 더 어리게 행동하게 되잖아 투정도 부리고.. 정중하게 사과하면 분명 받아주실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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