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방금 토토하고 만원이 없어서 만원 달라고 했는데 주는데 기분이 너무 거야 .. 왜냐면 아빠 1년동안 코로나 땜에 월급 170받아오시는데 노는데 빚을 3천만원져서 월급 받는 동안 엄마 월급으로 살아가야해서 빠듯해 (엄마 아빠 월급 보다 적게 받으셔) 근데 자꾸 어디서 만원만 달라고하고 오만원만 달라고 해 이게 계속 주마다 이러니까 미치겠어 돈 없어서 이혼도 못 하고 있어 우리 엄마랑 나랑 아빠 들어오기 전만해도 히히덕 거리면서 잘 놀았는데 내가 왜 아렇게 삻아야하나 싶어 저렇게 빚지고 자식한테 만원 달라하고 싶나 싶기도하고 나중에 얼마나 나한테 돈 달라고 할지 겁부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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