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빌라 주택살다가 이번에 이사왔는데 엄청 이름있고 좋은 아파트는 아님 좀 지어진 옛날 아파트인데 주3일 점검 방송..대부분 층간소음 쓰레기 배출 전기점검 등등.. 그리고 생각보다 빌라보다 시끄러움 전에 살던곳은 그래도 우리만 살아서 주변 소음이 외부 밖에서 들렸는데 우리집 2층 ㅠㅠ 1층 아무도 안삼 윗집 소리 옆집소리 밖에 소리 다들려 생선이나 냄새나는 음식 먹고 환기시키면 백퍼 어느집에서 냄새난다고 그럼 직접 찾아와서 그러는게 아니라 지나가면서 어휴 뭔 음식을 해먹었대? 이런식으로 말하고 지나감.. 좀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바퀴벌레 나옴 빌라나 주택에서 살땐 외부 바퀴벌레 한번씩 나와서 때려잡았다면 아파트 오고나선 우리집 정말 깨끗하게 관리하는데도 바퀴벌레가 한번씩 나와.. 아직 살아본지 1년 채 다되가는데 비교해서는 안되지만 아파트라고 무조건 편한건 아닌거 같네 모든 아파트가 다 그런다는건 아니야 내가 살아보지 못해서 근데 내가 갖고있던 아파트 환상은 이미 다 깨졌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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