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안 친했던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는데 같은 중학교때 학원을 다니면서 이름순으로 앉아서 옆자리였어 근데 내가 그때 무슨 말을해도 엄청웃었다 근데 나중에 성인 되서 만나서 연락하다 사겼는데 그 얘기하더라 웃는데 귀엽고 반했다고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정색하지만 웃는게 남자한테는 큰거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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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안 친했던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는데 같은 중학교때 학원을 다니면서 이름순으로 앉아서 옆자리였어 근데 내가 그때 무슨 말을해도 엄청웃었다 근데 나중에 성인 되서 만나서 연락하다 사겼는데 그 얘기하더라 웃는데 귀엽고 반했다고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정색하지만 웃는게 남자한테는 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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