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좋으면 마이너스는 아니다' 라는 문장은 100%팩트고 태클걸 구실이 없어. 근데 한국은 이 문장을 구실로 할거 없으면 공부하라는 식으로 밀어붙임. 실상은 할거 없으면 공부하라고 해서 공부만 하느라 좋아하는거, 재능을 어릴때 찾을 기회를 다 놓쳐버리는게 포인트. 이런케이스들이 진짜 무서운게 어릴때 그말믿고 공부만 하다가 나중에 할줄 아는건 공부 하나니 '아 나는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것도 없는데 공부하길 잘했다'라고 진심으로 믿게되면서 그냥 인생을 거기에 맡기고 인생을 끝낸다는게 진짜 안타까운거임.. 중간에 어쩌다 잘하거나 좋아하는걸 찾아도 애써 흐린눈하고,, '이거는 힘들겠지' , '나는 이거 잘하는거 아니야' 하고 그냥 공부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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