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할때는 엄청 다정한데 자존심이나 본인 화날때 대꾸 한 번 하면 물건 다 던지고 쌍욕하고 집 난리나 …. 그냥 옛날에 어릴 때는 이런 아빠를 나혼자 괴물이라고 생각했음 아빠는 매번 내 성격이 나서지 못하는 성격이고 할말 못하는 성격이라고 칭하면서 내 성격탓함. 내 성격으로 인해 아빠 본인이 답답한 줄 알아 실제로 나는 할말 다하면서 사는데…아빠 앞에서만 아예 말 안 하는거거든 ㅋㅋ 아빠만 모르지 ~~ 그리고 나는 집에 있는게 너무 싫고 눈치보이더라 특히 주말. 아빠가 일을 안나가서 집에 있다보니 나는 친구만난다고 거짓말 하며 어떻게든 밖으로 나감 ㅋㅋ….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여버린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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