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에 얼굴가까이 손대길래 하지말랬는데 두번이나 그래서 내가 선넘지말라고 정색하고 짜증난티 팍팍내고 바깥에서 바람쐐고 집갈까말까 고민하다 꾹참고 앉았는데 세번째때 휴지 쥔 손으로 내 볼 밀고 ㅈ같이 그래서 개열받아서 하지말랫는데 왜그러는거냐고 정색하고 내가 ㅈ나만만한가 싶어서 내가 만만해요? 하고 한마디 뱉었는데 뱉고보니가 눈물나올거같아서 한숨 팍 쉬고 가방챙겨서 집옴 짖짜 짜증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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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에 얼굴가까이 손대길래 하지말랬는데 두번이나 그래서 내가 선넘지말라고 정색하고 짜증난티 팍팍내고 바깥에서 바람쐐고 집갈까말까 고민하다 꾹참고 앉았는데 세번째때 휴지 쥔 손으로 내 볼 밀고 ㅈ같이 그래서 개열받아서 하지말랫는데 왜그러는거냐고 정색하고 내가 ㅈ나만만한가 싶어서 내가 만만해요? 하고 한마디 뱉었는데 뱉고보니가 눈물나올거같아서 한숨 팍 쉬고 가방챙겨서 집옴 짖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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