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미국인이긴 해. 근데 고등학교 여자 동창들이 작고 타이트한 비키니 입고 딱 그부분만 가린 그런 사진들 많이 포스팅하는데 거기에 좋아요를 눌러놨더라구. 자기는 실수라는데 내가 한개만 본것도 아니고.. 내고보고는 신뢰가 엄청 중요하다고 남사친이랑 밥한끼 하는것도 엄청 뭐라하고 폰검사꺼지 다 했단 말이지 엄청 좋아하는데 뭔가 정떨어진 기분.. ㅋㅋ 결국 내가 말하니 언팔을 하긴 하는데 내보고 팔로워 스토킹 하지 말라더라고 익들이면 이상황에서 참고 계속 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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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