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들 대처 보면 그냥 환불도 필요 없고 리뷰 남기고 싶어짐... 어차피 빼고 먹긴 할 거라서 환불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딱 보자마자 기분은 더럽잖아 그거에 대한 사과면 되는데 리뷰 남겨도 어차피 환불해줄 테니 전화하라 하고 리뷰가 치명타인 거 아니까 최대한 피해 주고 싶지 않아서 전화한 건데 반응이 아 네... 그러세요? 아 네 죄송합니다 환불해 드릴게요 이거야 약간 떨떠름하다는 식으로 ㅠ 그냥 내가 느낀 바로는 머리카락이 내가 먹다가 들어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뭐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나 진심 배달 받자마자 음식 비비다가 발견한 건데 ㅋㅋㅋ 환불받아도 진상 취급받은 듯한 느낌에 찝찝함 환불해주겠다 해서 계좌 보냈는데도 돈 안 들어오길래 또 연락했더니 뭐 까먹었다든가 그런 말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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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