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회사 자체는 돈만 조금 적지 평생 직장으로 쓰고 싶을만큼 사람도 좋고 일도 막 너무 힘들지않음
근데 내가 중간에 이사가서 출퇴근만 왕복 3시간에.. 20살때부터 27살까지 남들 여행가고 워홀가고 놀러갈때 ..
집에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없는편이라 내가 알바해서 용돈버는것도 벅차고 등록금도 내가 내고있었고,, 휴학도 쉼도 없이 달려와서
그냥 요즘 몸이 너무 힘들어서 쉬고싶은데 아직 학자금대출도 좀 남아있고 괜히 조금 힘들다고 포기하는게 아닌가 싶고 그래서
퇴직금이랑 만약 .. 염치없지만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 부탁드려서 받으면 빛은 다 청산할것 같은데....
하 잘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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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