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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5
이 글은 3년 전 (2022/11/18) 게시물이에요
쌩4수는 나이땜에가 아니라 정신때문에 개비추 

대학 걸어놓고 한다거나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수능 안맞는거 같음 취준을 열심히해서 돈을 벌어본다거나  

취직해서 번돈으로 쉬었다가 다시 입시 준비한다거나 발법 많아 쌩4수는 맘이 너무 힘들어…  

나이야 고작 22살이고 할 수 있는거야 많음 일단 사회 분위기 좀 보면서 리프레시 하다보면 마인드도 정리되고 뭐하고 싶나 판단할 기회도 생길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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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진짜 냉정하게 말하면 3년 사람 갈아가면서 공부하면 지쳐서 수능 거들떠도 못 봄.. 다시 해야지 하는 것도 자기 객관화 필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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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번에 삼수 생각보다 못봐서 망했는데 그냥 이제 그만 하고 맞춰서 대학 가려고 모의고사는 점수 잘 나오는데 수능만 이런거보면 그냥 수능이랑 안맞는 것 같아 나 잘 살 수 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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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당연하지… 나도 뭐 29라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살다보니 대학 중요하지만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음
일단 점수맞춰 가거나 취준 하는걸 추천해 취직해서, 아니먄 점수 맞춰 갔는데도 고학력 미련남으면 그때 다시 도전해도 돼 내주변에 4년제 나오고 다시 들어간 사람이나 직장다니다가 때려치고 대학간 사람 몇있고 요즘 특히나 많아서 그래도 전혀 특이케이스 아님ㅜㅜㅜㅜ 익인이의 멘탈을 위해서라도 일단 한번은 수능판 뜨는걸 추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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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그러려고 .. 조언 고마워 주변에 삼수 망했다고 말도 못해서 혼자 너무 우울했는데 위로된다.. 고마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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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고등학교 절친도 삼수하고 잘인됐었는데 진짜 친구들은 익인ㅇ이 속상한 마음 조금이라도 공감하고 각자 방식대로 보듬어 줄거야 말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되고 하고 싶은사람한테만 해ㅎㅎ
절대 상심하거나 자존감 깎일 필요없고 삼수했는데 원하는 결과 못냈다 이런걸로 널 평가하고 까내리는 사람이 있다면 인연이 아닌거겠지! 몇주 푹 쉬고 힐링하는 겨울되길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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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마워 진짜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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