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무 당연하게 내가 도와줘야되는건줄 알고 오빠는 아예 부르지도 않고 나만 도와주라고 난리치네 난 김치 먹지도 않는데 ㅋㅋ 밥 세끼 다 사먹고 사는데 어릴때부터 명절때며 제사때며 김장때며 엄마 도와주고 남는건 걍 고통뿐임 도와주니까 오히려 나믿고 일만 더 크게벌림 차라리 안도와주고 혼자 고생 크게 해보고 내년부터 안할란다 소리 나오게 냅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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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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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무 당연하게 내가 도와줘야되는건줄 알고 오빠는 아예 부르지도 않고 나만 도와주라고 난리치네 난 김치 먹지도 않는데 ㅋㅋ 밥 세끼 다 사먹고 사는데 어릴때부터 명절때며 제사때며 김장때며 엄마 도와주고 남는건 걍 고통뿐임 도와주니까 오히려 나믿고 일만 더 크게벌림 차라리 안도와주고 혼자 고생 크게 해보고 내년부터 안할란다 소리 나오게 냅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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