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 5?6?개월 되었는데 가벼운 교통사고가 나서 4주동안 못나간 적이 있었는데 (깁스 상태로 알바 갔는데 쉬라고 하심 의사소견상 4주 쉼) 2달 뒤기는 하지만 1월 중순?말?에 여행을 일주일 가기로 해서 화 목 토 이렇게 주 3회 근무해서 3번 빠지게 될 거 같은데 괜찮겠지?ㅠㅠ 뭐라 말씀드리지… 추가하자면 나도 댓글들 보고 조금 억울해서… 당연히 댓글들 반응도 맞는데 일단 내가 4주 빠진거는 내 의지가 아니었어 나는 그냥 깁스 하고도 당일날에만 빠지고 바로 나갔는데 직원분들이 보더니 풀기 전까지 나오지 말라고 한거고 오히려 복귀?를 그분들이 예정보다 일주일 빨리 나와줄 수 없냐고 했을 때 바로 저 괜찮다고 바로 나가서 연장하고 행사때일했고 그리고 오래 일했다는게 핑계가 아니라 정말 솔직히 올리브영에서 6개월이면 조금 일한건데 내가 제일 오래 일한 근무자인데다가 주말 마감도 안구해져서 내가 한달동안 대타한적도 있어 저번주에 2명 새로 들어왔고… 2명은 한달차임 나도 그냥 맘같아서는 그만두는게 마음편하고 이제꺼지 그렇게 일했는데 이게 뭐라고 나름의 죄책감이 느껴져서 그런 거였음 근데 그냥 그만두려고 댓글들 반응 보니까 그게 깔끔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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