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도시(시골)에 살고 있고, 일은 쉬고 있어. 아, 참고로 국가 돈 받으면서 쉬는 거 절대 아니니까 혹시 그걸로 공격은 하지말아줘 ㅋㅋ 암튼 그런데, 여기 사람들 의식수준이 낮아도 너무너무 낮아. 공중도덕이라곤 밥말아 먹었고, 대중교통 타면 시장통처럼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 다 앉지도 않았는데 급출발하는 버스 기사.. 카페 가서 독서는 절대 못함. 완전 키즈카페라서 ㅠ 이런 사람들 때문에 너무 지쳐.. 말도 해보고 했지만 전체족인 의식수준이 너무 낮아서 내가 오히려 이상한 사람 되는 분위기... 그런데 고작? 이런 이유로(일자리 찾아 간다거나 하는 이유가 아니라) 거주지를 서울로 옮기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난 가족 곁에 있고 싶고 그런데, 여기 있으면 밖에 나가기가 두려울 정도로 극혐인 사람이 너무 많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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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