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해보려고 편의점이 가장 낫다해서 오늘부터 나갔는데 택배 교육 받은 적이 없어서 헤매다가 앞에선 친절하게 하더니 바로 고객센터에 민원들어왔음. 사람 막 줄서는데 빨리 해야할 것 같고 민증 보여달라하면 귀찮아하는 게 눈치보여서 말 제대로 못해서 왠지 술 팔았을 것 같아서 너무 걱정돼 민폐같아서 그만둔다고 말해야겠다 앞으로 뭐먹고 사냐진짜 사회공포증도 있는데 22살인데 10년째 이럼… 극복해 보려고 스피치학원 그런 곳 가도 무서워서 며칠 안 나감. 교육공무원 하려했는데 거기도 못버틸듯 근데 혹시 미성년자한테 술팔았으면 공시못치는 건 아니겠지.. 그냥 시골 산골마을로 가서 주방설거지 알바하면서 살아야겠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보고 소심하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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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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