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도 안 나오고 일어나기도 넘 힘드러서 점심 때 아빠한테 밥 좀 차려달라고 부탁했는데 자기 점심만 챙겨먹고 나보고 알아서 먹고 물고기 밥도 챙겨주라고 말하고 나가버림ㅋㅋㅋㅋ 엄마는 그때 일하고 있었고 방금 퇴근하고 오셔서 바로 저녁 차려주심 ㅠㅠㅠ 엄망…ㅠㅠㅠㅠㅠ 진심 효도 엄마한테만 할거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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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도 안 나오고 일어나기도 넘 힘드러서 점심 때 아빠한테 밥 좀 차려달라고 부탁했는데 자기 점심만 챙겨먹고 나보고 알아서 먹고 물고기 밥도 챙겨주라고 말하고 나가버림ㅋㅋㅋㅋ 엄마는 그때 일하고 있었고 방금 퇴근하고 오셔서 바로 저녁 차려주심 ㅠㅠㅠ 엄망…ㅠㅠㅠㅠㅠ 진심 효도 엄마한테만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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