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혼을 원하셨고 그럭저럭 잘지내실거같은데 계속 이혼말리시고 미루던 아빠가 걱정되긴해... 아빠 때문에 온가족이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차라리 잘된일인가 싶다가도.. 막상 갈라섰다니 맘이복잡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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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이혼을 원하셨고 그럭저럭 잘지내실거같은데 계속 이혼말리시고 미루던 아빠가 걱정되긴해... 아빠 때문에 온가족이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차라리 잘된일인가 싶다가도.. 막상 갈라섰다니 맘이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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