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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3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이혼을 원하셨고 그럭저럭 잘지내실거같은데 계속 이혼말리시고 미루던 아빠가 걱정되긴해... 아빠 때문에 온가족이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차라리 잘된일인가 싶다가도.. 막상 갈라섰다니 맘이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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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혼하기전엔 둘이 멀 하든 상관안했는데 막상 하니까 멀리 떨어진 아빠 걱정 많이 되더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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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부모님 이혼하신지 별로안됐는데 이혼 당시에는 너무 힘들고 그랬는데 시간지나고 나니까 점점 괜찮아졌어!!너무 우울감에 빠지지말고 당장 내가 할수있는거에 집중하고 시간이 흐르다보면 나아지더라!화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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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그래서 아빠랑 살았어 엄마가 부양할 형편이 아니시기도 했지만...
엄마가 나중에 그러더라. 엄마는 밖에서 만나면 영화보고 돌아다니기라도 하지 아빠를 밖에서보면 밥만먹고 헤어지고 점점 멀어졌을거라고.

이건 울 엄빠 성격때문이기도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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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엄마랑 살고 있지만 아빠랑도 매일 통화하고 연락하면서 지내..물론 같이 살 때만큼은 아니지만 꾸준히 안부주고받고 만나는 사이만 유지해도 괜찮은 것 같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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