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썹을 잘 못 깎아서 눈썹 잘 깎는 언니가 깎아준다고 눈썹칼 들고오랬거든
새거 사서 들고갔는데 내 눈썹 깎아주고 내가 화장실 다녀 온 사이에 옆에 친구 눈썹 깎아주고 있더라
흠칫했어 누가 내 물건 만지는 거 싫어해서ㅠㅠㅠㅠ 언니도 그거 아는데 왜 그랬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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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썹을 잘 못 깎아서 눈썹 잘 깎는 언니가 깎아준다고 눈썹칼 들고오랬거든 새거 사서 들고갔는데 내 눈썹 깎아주고 내가 화장실 다녀 온 사이에 옆에 친구 눈썹 깎아주고 있더라 흠칫했어 누가 내 물건 만지는 거 싫어해서ㅠㅠㅠㅠ 언니도 그거 아는데 왜 그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