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피자가게를 차린다는거야 동생은 전문대 요리학과나오고 피자는 코스트코에서 1년정도?만든게 다야 프랜차이즈도 아니고 개인 피자집을 차리겠다는거야 당연히 우리집에서는 반대하고 엄마도 몇번이나 설득했는데 들을 생각도 안해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우리집 아래 피자집이 있거든 거기 피자사면서 사장님한테 사정 설명하고 많이는 아니지만 한달에 50정도 주는걸로해서 안바쁜 시간에 낮에 4시간정도 피자 만드는거 연습해도 되냐고 물어봤어 사장아저씨도 된다고하고 해서 기쁜마음에 동생한테 말하니까 왜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냐고 화내 저번에도 내가 레터링 피자같은거 여긴없는데 그런것도 예약 받으면안되냐니까 식욕떨어진다고하고 왜 막말내뱉냐고 가게 차릴의욕도 없어진다해 이게내가 그렇게 잘못한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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