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때문에 어쩌다보니까 이번주랑 다음주만 같이 가기로 됐는데 벌써부터 너무 스트레스받고 숨막혀... 예전에 가족 때문에 교회 억지로 다니다가 수십번은 크게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결국 안 다니고 나서도 몇 년 동안 그 교회에서 전화오고 문자오고 하는 걸로 완전 질려버려서 그런가봐 집인데 교회 갈 생각만 해도 너무 답답해서 막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임... 이 정도면 트라우만가
| 이 글은 3년 전 (2022/11/21) 게시물이에요 |
|
남친 때문에 어쩌다보니까 이번주랑 다음주만 같이 가기로 됐는데 벌써부터 너무 스트레스받고 숨막혀... 예전에 가족 때문에 교회 억지로 다니다가 수십번은 크게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결국 안 다니고 나서도 몇 년 동안 그 교회에서 전화오고 문자오고 하는 걸로 완전 질려버려서 그런가봐 집인데 교회 갈 생각만 해도 너무 답답해서 막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임... 이 정도면 트라우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