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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6
이 글은 3년 전 (2022/11/22) 게시물이에요
(너무 횡설수설하네...ㅜㅜ 맨 밑에 3가지만 읽고 같이 고민해줄 수 있을까..) 

 

사실 2년 동안 죽을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았어 여러 주변 상황들도 있고 많이 힘들었어서 ㅜㅜ 그래서 고민인 게 난 벌써 내년이면 26살인데 내년에도 임용고시 준비에만 올인을 하는 게 맞을까? 사실 마음 같아선 공부 이제 더이상 안 하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아예 포기하기엔 나중에 후회가 될 것 같아서.. 근데 그렇다고 기간제를 병행할 수 있을만큼 내 실력이 좋지는 않아..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것도 아니고 ㅜㅜ  

만약 내년에도 시험을 본다면 노량진 직강을 듣고싶은데 2년동안 부모님집에 있었던 게 죄송하기도 해서 일병행을 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기엔 내 실력이 좋지않고.. 진작 열심히 해볼걸 시간만 날린 것 같네...  

 

그래서 고민인 건 이 세가지인데 어떤 방법이 내가 나중에 덜 후회하는 길이 될까....? 물론 누군가가 나의 미래를 결정해주는 건 아니지만 너무 고민이 돼서.. 

1. 내년에는 환기를 하면서 기간제만 하고 내후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기 

2. 내년에 6개월 기간제도 하고 주말에 노량진으로 통학도 하기 

3. 죽었다 생각하고 노량진 고시원 가서 직강 다니면서 올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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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 왜냐면 바로 또 공부하기에는 똑같을것같아...내가 후회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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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생각해보니까 작년에 같은 고민을 했던 것 같아.. 27살에 다시 준비해도 늦는 나이 아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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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늦지않아 ,아래 익처럼 티오 점점 줄어드는거 맞긴해.. 난 올 해 26살인데 올해까지 2년 공부했고 이번 티오는 아예 가망성없지만 시험을 볼거야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있는데 그래도 잘 뽑아 주는 곳이 없네.. 열심히해서 붙을 자신잇다면 1추천... 경력이라도 쌓을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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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중등임용이야?? 기간제 구하는 것도 요즘 힘들어서 경력도 없는 내가 붙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어.. 만약 기간제 채용도 안된다면 시간강사나 학원알바를 하면서 1년을 보내보는 것도 괜찮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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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융..ㅠㅠ 시간강사나 학원알바도 괜찮아! 난 제일 마음에 걸렸던게 계속 부모님께 용돈 타 쓰는거...? 초수때는 외할머니 간병하느라고 못했고 올해는 올인하라고 해서 알바 안하고 있었거든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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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시기에 질문 올라온 거 보면 유아나 초등이야?? 1.은 추천하지 않을게... 임용은 1년이라도 빨리 붙어야해서... 갈수록 티오가 줄고 n수생은 적체되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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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사실 중등 임용이야 수학교과... 이번 주가 시험인데 이러고 있는 게 한심하지 ㅜ 남들은 몇년이고 더 해서 얻어낸다는데 고작 2년 했다고 힘들다고 징징대는 내가 나도 너무 싫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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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보기엔 이게... 점수에 따라 다르다고생각함 원서질을 잘못한건지 합격선이랑 얼마나 차이나냐등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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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삼수해서 스물여섯에 졸업했어ㅇㅋㅋㅋ 나이까지는 신경쓰지말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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