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횡설수설하네...ㅜㅜ 맨 밑에 3가지만 읽고 같이 고민해줄 수 있을까..) 사실 2년 동안 죽을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았어 여러 주변 상황들도 있고 많이 힘들었어서 ㅜㅜ 그래서 고민인 게 난 벌써 내년이면 26살인데 내년에도 임용고시 준비에만 올인을 하는 게 맞을까? 사실 마음 같아선 공부 이제 더이상 안 하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아예 포기하기엔 나중에 후회가 될 것 같아서.. 근데 그렇다고 기간제를 병행할 수 있을만큼 내 실력이 좋지는 않아..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것도 아니고 ㅜㅜ 만약 내년에도 시험을 본다면 노량진 직강을 듣고싶은데 2년동안 부모님집에 있었던 게 죄송하기도 해서 일병행을 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기엔 내 실력이 좋지않고.. 진작 열심히 해볼걸 시간만 날린 것 같네... 그래서 고민인 건 이 세가지인데 어떤 방법이 내가 나중에 덜 후회하는 길이 될까....? 물론 누군가가 나의 미래를 결정해주는 건 아니지만 너무 고민이 돼서.. 1. 내년에는 환기를 하면서 기간제만 하고 내후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기 2. 내년에 6개월 기간제도 하고 주말에 노량진으로 통학도 하기 3. 죽었다 생각하고 노량진 고시원 가서 직강 다니면서 올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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