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면서 더더욱 느꼈어 그리고 인생은 수많은 점이 모여서 선으로 연결되는거더라고 그리고 그런 선이 수없이 얽혀있어서 내가 한가지 결과에대해 후회하고 원인을 찾으려한다면 부질없더라 그때 나한텐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던거고 어떻게 마무리해야할 지 그거에 집중해야하는거같아 지금 힘들고 남들이 한심하게 볼까 무섭다면 자기 자신에게 더 집중했음 좋겠어 나도 고3때까지 반1등도 하고 전교 5등은 적어도 이과에서 했는데 결국 수능 네번보고 대학왔어 ! 20대엔 특히 남이랑 인생 비교하는거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