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속쌍이라 초딩 때만 해도 애들이 눈 부담스럽다, 느끼하다 이런 말 엄청 해서 솔직히 쌍꺼풀 있는 거 싫었었는데 중학교 들어가고 애들 꾸미면서 쌍액하고 쌍수하고 하니까 그런 생각 싹 없어짐... 고등학생, 성인 때는 눈 부담스럽다, 느끼하다 이런 말 한번도 못 들어봤고 오히려 눈 예쁘단 소리만 들어봄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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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속쌍이라 초딩 때만 해도 애들이 눈 부담스럽다, 느끼하다 이런 말 엄청 해서 솔직히 쌍꺼풀 있는 거 싫었었는데 중학교 들어가고 애들 꾸미면서 쌍액하고 쌍수하고 하니까 그런 생각 싹 없어짐... 고등학생, 성인 때는 눈 부담스럽다, 느끼하다 이런 말 한번도 못 들어봤고 오히려 눈 예쁘단 소리만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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