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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https://www.instiz.net/pt/7272954?utm_source=dable 

동생이 165에 70키로 약간 넘는? 과체중 정도여서 가족 다 동생한테 그만 먹으라고 자주 하거든 먹성이 좋기도 하고 어렸을때 살찌면 커서 빼기 힘드니까... 근데 사실 얘가 그렇더고 뭐 푸드파이터처럼 먹는 것도 아닌데 너무 뭐라했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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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기들은 잘먹어야 예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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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그거 절대하지마 내가 좀 퉁퉁하거든? 키만 내가 더 크지 동생이랑 비슷할듯 근데 원래 더 날씬했을때(지금 생각하면 정상에서 아주조금 벗어난 정도였음) 맨날 가족들이 뚱뚱하다그러고 살땜에 못생겼다는 식으로 말했었는데 그거에 자존감 낮아지고 난 그냥 뭘해도 못난애야 이거에 갖혀서 오히려 살빼려고 안했어 그냥 더 먹었어 지금이나 더 찌나 못나고 못생긴건 매한가지다 이러고... 진짜 그거 말하는사람은 아무생각없이 내뱉지만 듣는사람은 그 누구보다 잘알아 내가 찐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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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족들이 그러잖아? 진심 스트레스 엄청 받아
밖에서 날 보는 시선이 어떤지 알고 이미 스트레스인데 나 155/58 이었을때 고딩이었는데
반 남자애들이 맨날 ㅈ돼지 라고 불렀음
집에 오면 엄마가 살 좀 빼라 밥 먹을때다 옷 사러갈때마다 그랬었음 그럴때마다 숟가락 목에 찔러넣고 죽고싶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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